재택하는 날이랑 출근하는 날 ‘리듬’이 완전히 달라서 운동 시간을 정하기가 힘드네요~
출근하는 날은 8시쯤 집에 오면 씻고 눕고 싶은 마음뿐이고, 재택하는 날은 방 안에만 있으니까 몸 움직일 계기가 없어서 하루종일 앉아만 있게 되더라구요. 아침에 해볼까 싶어 며칠 시도했는데 그러니까 눈뜨자마자 일 생각부터 나서 흐지부지됐어요.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시간을 딱 정해놔도 그날그날 일정 때문에 자꾸 밀리는 것 같아요. 여러분은 재택이랑 출근 번갈아 하실 때 운동 시간을 어떻게 고정해두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