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엄마 모시고 병원 다녀왔는데 대기만 2시간 넘게 걸렸어요.
집에 오니 기운이 하나도 없어서 애들 저녁만 겨우 차려주고 뜨개질은 손도 못 댔어요. 요즘 이렇게 병원 모시고 다니는 날이 자꾸 늘어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뭐 좀 해보려던 계획은 그런 날이면 다 무너지는데… 며칠은 그냥 아무것도 못 하고 보내게 되더라구요.
비슷하게 부모님 모시고 다니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 그런 날은 그냥 다 내려놓고 쉬시나요?🙂
어제 엄마 모시고 병원 다녀왔는데 대기만 2시간 넘게 걸렸어요.
집에 오니 기운이 하나도 없어서 애들 저녁만 겨우 차려주고 뜨개질은 손도 못 댔어요. 요즘 이렇게 병원 모시고 다니는 날이 자꾸 늘어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뭐 좀 해보려던 계획은 그런 날이면 다 무너지는데… 며칠은 그냥 아무것도 못 하고 보내게 되더라구요.
비슷하게 부모님 모시고 다니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 그런 날은 그냥 다 내려놓고 쉬시나요?🙂
병원은 얼마나 자주 다니세요ㅎㅎ
한 달에 두3번 정도는 다녀오는 것 같아요ㅎㅎ
맞아요! 그런날은 다 내려놔요ㅠㅠ
기운이 없는 날은 저도 그냥 내려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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