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신호 대기 중 불안 올라오면 어떻게 가라앉히냐고 글 올렸었는데, 숨 천천히 내쉬라고 알려주신 덕분에 그래도 좀 도움이 됐어요.
어제 6번째 연수에서 차선 변경을 처음 해봤는데, 옆 차 오는 거 보면서 또 손이 떨리긴 했지만 숨 쉬는 거로 어느 정도는 가라앉더라고요.
근데 (불안한 생각 들면 언제 그랬는지만 적어두라)는 말을 보고 해보려는데, 운전 중엔 손을 뗄 수가 없어서 적을 수가 없더라고요.
여러분은 운전하다 불안 확 올라올 때 그 순간에 바로 할 수 있는 거 뭐 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