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숨차서 자꾸 걷게 된다고 글 올렸었는데, 그 뒤로도 꾸역꾸역 매일 나가긴 해불었음.
거리는 3km까지 늘렸는데, 뭐랄까 숨 차는 타이밍만 뒤로 밀린 거지 편해진 느낌은 딱히 안 듦.
호흡도 이것저것 바꿔보고 페이스도 많이 늦춰봤는데, 그래도 중간에 걷는 건 여전함…
그냥 이러다 보면 언젠가 괜찮아지겠거니 싶어서, 다들 들으라고 끄적여봄.
달리기 거리는 늘렸는데 숨차는 건 그대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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