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게임 하느라 늦어진 밤 얘기를 올렸었는데, 그때 댓글로 눕는 시각을 당겨보면 좀 나아질 거라는 말씀을 들어서 그 뒤로 일찍 누우려고 해봤습니다.
눕는 시각은 당겼는데, 오히려 새벽 [4시]쯤 가려워서 깨는 날이 늘었습니다. 늦게 자던 몸이 아직 적응을 못 한 건지, 아니면 로션을 자기 전에만 바르고 중간에는 안 발라서 그런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자다가 깨는 시간이 있으신 분들은 그때 다시 로션을 바르시는 편인지, 아니면 그냥 참고 넘기시는 편인지 궁금합니다. 중간에 한 번 더 바르면 좀 나아질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