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함께가기 ›질문있어요

병원 가보자는 말 어떻게 꺼내야 할까요

일주일 동안 배우자 취침 시간을 적어봤는데요, 7일 중 4일이 새벽 2시 넘어서 잠든 걸로 나왔어요. 숫자로 보니까 저 혼자 느낌으로만 알던 거보다 심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제 이걸 가지고 병원이나 상담 얘기를 꺼내야 할 것 같은데, 막상 입을 떼려니 괜히 걱정 끼치는 건 아닐까 싶어서 며칠째 말을 못 꺼내고 있어요.

다들 가족한테 병원 가자는 말, 숫자를 보여주면서 꺼내신 건지 아니면 그냥 가볍게 운을 띄우신 건지, 처음에 어떤 식으로 꺼내셨어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