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책상 앞에서 잠들어버린 글 올렸었는데, 야간근무 하면 그럴 수 있다는 댓글 덕분에 마음이 놓였습니다. 그 뒤로 공부 시간은 근무 끝나고 2시간으로 정해두고 지키려 애쓰는 중입니다.
그런데 요즘 달리기 횟수를 조금 늘렸더니 땀이 많이 나서 그런지 두피가 다시 벌겋게 달아오릅니다. 전에는 가볍게 뛰면 오히려 개운했는데 이번엔 너무너무 다릅니다ㅠㅠ
땀 흘린 뒤에 바로 씻으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꼭 그런 것도 아니고… 이럴 때는 달리기를 며칠 쉬어야 할까요, 아니면 강도만 낮춰서 가볍게라도 이어가는 게 나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