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알람을 [2시간마다] 맞춰놓고 불안한 생각 들면 바로 적어두려고 했는데 오늘은 9시, 11시 2번 울렸는데 정작 그 순간엔 그냥 꺼버리고 넘어갔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뭐 때문이었는지도 가물가물하더라고요ㅋㅋ
처음엔 다 지킬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적어두는 게 도움 된다는 건 알겠는데 막상 울리는 순간엔 자꾸 미루게 되더라고요!
혹시 여러분은 알람 울릴 때 바로 적으시나요, 아니면 나중에 몰아서 정리하시는 편인가요?
어제부터 알람을 [2시간마다] 맞춰놓고 불안한 생각 들면 바로 적어두려고 했는데 오늘은 9시, 11시 2번 울렸는데 정작 그 순간엔 그냥 꺼버리고 넘어갔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뭐 때문이었는지도 가물가물하더라고요ㅋㅋ
처음엔 다 지킬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적어두는 게 도움 된다는 건 알겠는데 막상 울리는 순간엔 자꾸 미루게 되더라고요!
혹시 여러분은 알람 울릴 때 바로 적으시나요, 아니면 나중에 몰아서 정리하시는 편인가요?
알람 울릴 때보다 나중에 생각나서 적는 일이 더 많습니다
울릴 때 그냥 꺼버리고 나중엔 뭐였는지 가물가물해지는 거 저도 비슷합니다. 교대근무라 그 순간엔 손이 먼저 나가서 끄고 넘어가는 편이라서요 🙂
저도 그런 적 많아요
다들 그렇다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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