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3번째로 부모님 병원에 모시고 다녀왔어요. 돌아오면 오후가 다 지나가 있어서, 그러니까 계획했던 건 손도 못 대고 하루가 그냥 끝납니다.
작심삼일이라도 뭔가는 이어가고 싶은데, 이렇게 모시고 다닌 날은 다들 어떻게 하세요. 그냥 쉬는 날로 치고 넘기세요, 아니면 짧게라도 하고 넘어가세요?
이번 주 3번째로 부모님 병원에 모시고 다녀왔어요. 돌아오면 오후가 다 지나가 있어서, 그러니까 계획했던 건 손도 못 대고 하루가 그냥 끝납니다.
작심삼일이라도 뭔가는 이어가고 싶은데, 이렇게 모시고 다닌 날은 다들 어떻게 하세요. 그냥 쉬는 날로 치고 넘기세요, 아니면 짧게라도 하고 넘어가세요?
그냥 쉬는 날로 칩니다…
병원 모시고 다니면 진짜 하루가 통째로 날아감. 저도 그런 날은 10분만이라도 책 펴고 넘기는 편인데 아예 안 하면 다음날까지 흐름이 끊기는 듯
병원 모시고 다니시는 거 얼마나 되셨어요 계속 이러신 거예요
얼마 안됐어요!
병원 모시고 다니면 그날은 진이 다 빠지죠 ㅎㅎ
그런 날은 그냥 쉬고 다음날 조금 하니더 ㅎㅎ
병원 다니는 날은 저도 그냥 쉬어요 대신 다음날 짧게라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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