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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러닝 반팔이었는데 날씨가 꽤 쌀쌀해졌음

요즘 아침에 뛰러 나가면 그러니까 공기가 꽤 차가워졌음. 그래도 그냥 반팔 입고 나갔다가 중간에 팔 쪽이 시려워서 뛰다가 걷다가를 반복해불었는데, 뭐랄까 몸통은 땀나는데 팔만 계속 차가운 느낌이라 애매했음ㅋㅋ 긴팔 입으면 또 금방 땀차서 축축해질까봐 그것도 걱정되고.

다들 이런 날씨엔 긴팔로 갈아탐 아니면 아직 반팔로 버팀?

댓글 7

  • 단단한구름10.13 11:53

    긴팔로 갈아탔어요

  • 안가려운밤10.13 11:55

    몸통은 땀나는데 팔만 썰렁한 그 애매한 느낌 완전 공감돼요. 저도 저번 주에 반팔로 나갔다가 팔 쪽만 유난히 시려워서 뛰다 걷다 했거든요🙂

  • 보리씨10.13 12:33

    몇 시쯤 뛰세요 저는 6시요

  • → 보리씨새싹오빠글쓴이10.14 04:02

    저는 해 뜨자마자 나가는 편인데, 그때도 꽤 쌀쌀함

  • 몽글담요10.13 12:44

    몸통은 땀나는데 팔만 썰렁한 그 느낌 저도 알아요 아침에 걸으러 나갈 때 비슷하게 애매했거든요. 저는 그래서 얇은 바람막이 말고 그냥 ‘얇은 면 소재’ 긴팔로 바꿔봤는데 땀 차는 느낌은 비슷하더라고요. 그래도 팔이 시린 것보다는 나아서 요즘은 그냥 그걸로 버티고 있어요. 다들 소매만 따로 끼는 암슬리브도 괜찮다고 하던데 저는 아직 안 써봐서 그건 잘 모르겟네요 🙂

  • 별밤6810.13 14:16

    목에만 버프 둘렀는데 팔은 그대로 시렸어요

  • 맑은초록10.17 23:13

    저도 얇은 바람막이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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