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침에 뛰러 나가면 그러니까 공기가 꽤 차가워졌음. 그래도 그냥 반팔 입고 나갔다가 중간에 팔 쪽이 시려워서 뛰다가 걷다가를 반복해불었는데, 뭐랄까 몸통은 땀나는데 팔만 계속 차가운 느낌이라 애매했음ㅋㅋ 긴팔 입으면 또 금방 땀차서 축축해질까봐 그것도 걱정되고.
다들 이런 날씨엔 긴팔로 갈아탐 아니면 아직 반팔로 버팀?
요즘 아침에 뛰러 나가면 그러니까 공기가 꽤 차가워졌음. 그래도 그냥 반팔 입고 나갔다가 중간에 팔 쪽이 시려워서 뛰다가 걷다가를 반복해불었는데, 뭐랄까 몸통은 땀나는데 팔만 계속 차가운 느낌이라 애매했음ㅋㅋ 긴팔 입으면 또 금방 땀차서 축축해질까봐 그것도 걱정되고.
다들 이런 날씨엔 긴팔로 갈아탐 아니면 아직 반팔로 버팀?
긴팔로 갈아탔어요
몸통은 땀나는데 팔만 썰렁한 그 애매한 느낌 완전 공감돼요. 저도 저번 주에 반팔로 나갔다가 팔 쪽만 유난히 시려워서 뛰다 걷다 했거든요🙂
몇 시쯤 뛰세요 저는 6시요
저는 해 뜨자마자 나가는 편인데, 그때도 꽤 쌀쌀함
몸통은 땀나는데 팔만 썰렁한 그 느낌 저도 알아요 아침에 걸으러 나갈 때 비슷하게 애매했거든요. 저는 그래서 얇은 바람막이 말고 그냥 ‘얇은 면 소재’ 긴팔로 바꿔봤는데 땀 차는 느낌은 비슷하더라고요. 그래도 팔이 시린 것보다는 나아서 요즘은 그냥 그걸로 버티고 있어요. 다들 소매만 따로 끼는 암슬리브도 괜찮다고 하던데 저는 아직 안 써봐서 그건 잘 모르겟네요 🙂
목에만 버프 둘렀는데 팔은 그대로 시렸어요
저도 얇은 바람막이 챙깁니다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