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에 게임 한 판 돌릴 틈도 없다는 글 올렸었는데
그 뒤로도 병원 모시는 날이 계속 있어서 거의 못 했어요
그래서 요즘은 아이 재우고 나서 짧게라도 켜보려고 하는데
막상 켜면 끝내기가 아쉬워서 자꾸 늘어지게 되네요ㅠㅠ
짬짬이 짧게 끊어서 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마음을 접으시나요

저번에 게임 한 판 돌릴 틈도 없다는 글 올렸었는데
그 뒤로도 병원 모시는 날이 계속 있어서 거의 못 했어요
그래서 요즘은 아이 재우고 나서 짧게라도 켜보려고 하는데
막상 켜면 끝내기가 아쉬워서 자꾸 늘어지게 되네요ㅠㅠ
짬짬이 짧게 끊어서 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마음을 접으시나요
알람을 미리 맞춰두는 게 그나마 도움이 됐어요. 애 재우고 11시쯘 켜서 딱 30분만 하자고 맞추는데 알람이 울리면 그 판만 끝내고 끄려고 합니다. 저도 처음엔 자꾸 늘어져서 새벽 2시까지 간 적도 있었는데 그러고 나니 다음날이 너무너무 힘들어서 지금은 알람 소리 나면 미련없이 끄는 쪽으로 바꿨어요. 완전히 끊기는 어려워도 시간을 정해두는 게 마음 접기엔 제일 나았던 것 같아요
그거 진짜 공감요!
저도 그렇습니다
끝낼때마다 아쉽긴 하죠ㅋㅋ
저랑 비슷하네요 그래서 10분 알람 맞춰두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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