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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버스에서 숨이 답답해지는 거 뭘까요

퇴근 버스를 타면 숨이 답답해지는 날이 있습니다.
사람이 많은 날도 아닌데 그렇습니다.

회의가 많았던 날일수록 더 그런 것 같아요.
가슴이 쪼이는 느낌 들다가 버스에서 내리면 좀 괜찮아지고요.

– 회의 많은 날: 거의 매번
– 조용한 날: 가끔

병원 가야 하나 싶기도 하고 스트레스성인가 싶기도 합니다.
요즘 가계부도 다시 쓰고 있는데 그 때문인지도 모르겠어요.

이런 느낌 받아보신 분 계세요?
다들 어떠세요~🙂

댓글 6

  • 저녁누나11410.16 12:10

    회의 많은 날에만 그러면 스트레스성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저도 긴장하면 목이랑 어깨가 먼저 뻐근해지던데 비슷한 반응일 수도 있겠다 싶어요ㅠㅠ

  • 안개형아10.16 12:42

    몇개월째세요🙂

  • → 안개형아까만소소글쓴이10.17 02:42

    얼마 안 됐어요 요즘 들어서 그런것 같아요

  • 바람4210.16 12:46

    비슷한 느낌 받은 적 있습니다~

  • 파란소소10.16 17:41

    다른거같은데ㅎㅎ

  • → 파란소소까만소소글쓴이10.16 18:53

    어떤게 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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