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버스를 타면 숨이 답답해지는 날이 있습니다.
사람이 많은 날도 아닌데 그렇습니다.
회의가 많았던 날일수록 더 그런 것 같아요.
가슴이 쪼이는 느낌 들다가 버스에서 내리면 좀 괜찮아지고요.
– 회의 많은 날: 거의 매번
– 조용한 날: 가끔
병원 가야 하나 싶기도 하고 스트레스성인가 싶기도 합니다.
요즘 가계부도 다시 쓰고 있는데 그 때문인지도 모르겠어요.
이런 느낌 받아보신 분 계세요?
다들 어떠세요~🙂
퇴근 버스를 타면 숨이 답답해지는 날이 있습니다.
사람이 많은 날도 아닌데 그렇습니다.
회의가 많았던 날일수록 더 그런 것 같아요.
가슴이 쪼이는 느낌 들다가 버스에서 내리면 좀 괜찮아지고요.
– 회의 많은 날: 거의 매번
– 조용한 날: 가끔
병원 가야 하나 싶기도 하고 스트레스성인가 싶기도 합니다.
요즘 가계부도 다시 쓰고 있는데 그 때문인지도 모르겠어요.
이런 느낌 받아보신 분 계세요?
다들 어떠세요~🙂
회의 많은 날에만 그러면 스트레스성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저도 긴장하면 목이랑 어깨가 먼저 뻐근해지던데 비슷한 반응일 수도 있겠다 싶어요ㅠㅠ
몇개월째세요🙂
얼마 안 됐어요 요즘 들어서 그런것 같아요
비슷한 느낌 받은 적 있습니다~
다른거같은데ㅎㅎ
어떤게 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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