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뭘 만들지는 정했는데 이번엔 재료에서 막힙니다.
나무로 작은 걸 하나 만들어보려는데 어떤 걸 골라야 할지 감이 안 옵니다.
가게를 혼자 보다 보니 재료 사러 나갈 시간도 따로 못 냅니다.
오늘도 퇴근하고 재료 목록을 적다가 10분도 안 돼서 그냥 덮었습니다…
시험 날짜도 다가오는데 시간 쪼개는 게 쉽지가 않습니다.
‘만들기’부터 시작해보신 분들은 재료 고를 때 뭘 기준으로 정하셨나요?🙂
나무로 뭘 만들려는데 재료부터 못 정하고 있어요
댓글 10
- 바다씨10.16 15:33
시험이 언제세요
- → 바다씨저녁79글쓴이10.16 17:03
다음다음달이요
- 겨울쓰10.16 16:53
퇴근하고 뭐 좀 해보려다 금방 덮으신거 완전 와닿아요 저도 집에 가면 짬 내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 무던한노을10.16 17:11
무엇을 만드시려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 → 무던한노을저녁79글쓴이10.16 22:36
작은 쟁반 하나 만들어보려고 생각 중이에요
- 맑은초록10.16 20:42
고르는 데 한참 걸렸습니다ㅎㅎ
- 조용한이모10.16 21:48
혼자 보시면서 짬 내기도 참 힘드시겠어요
- 무던한노을10.17 08:18
같은 고민했습니다
- 차분40510.17 15:05
재료보다 시간이죠
- → 차분405저녁79글쓴이10.17 20:52
맞습니다 가게 마치면 9시라 시간 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