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뛰고 와서 다리가 꽤 뻐근했는데 자고 일어나도 그대로임, 전에는 하루 자면 거의 풀렸었는데 요즘은 2일째까지 가는 느낌이라 그러니까 날이 추워진 탓인가 싶기도 하고 스트레칭도 좀 해봤는데 별 차이는 없고 저번에 읽었던 책 때문에 괜히 더 신경 쓰이고 그럼ㅋㅋ
뭐랄까 원래 이정도로 뻐근함이 오래 가는 게 맞는건가?
어제 뛰고 와서 다리가 꽤 뻐근했는데 자고 일어나도 그대로임, 전에는 하루 자면 거의 풀렸었는데 요즘은 2일째까지 가는 느낌이라 그러니까 날이 추워진 탓인가 싶기도 하고 스트레칭도 좀 해봤는데 별 차이는 없고 저번에 읽었던 책 때문에 괜히 더 신경 쓰이고 그럼ㅋㅋ
뭐랄까 원래 이정도로 뻐근함이 오래 가는 게 맞는건가?
그거 저도 요새 느꼈어요 날씨 영향도 있는 것 같고…
나이 탓도 있을걸요…
스트레칭해도 그대로면 답답하겠어요~ 저희 집 사람도 그런 날 많아서 그냥 하루 더 지켜보고 있어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