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정리해보려고 요즘 감정일기를 써보고 있는데요.
처음 2일은 그날 있었던 일이랑 기분을 적었습니다.
근데 그 다음부터는 뭘 더 써야 할지 몰라서 그냥 멈췄어요ㅎㅎ
“오늘 기분이 안 좋았다” 이렇게만 적고 나면
그 뒤에 뭘 써야 하는지 감이 안 잡히더라구요…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그냥 적다 말다 하게 되네유.
선생님들은 감정일기 쓰실 때 그 날 기분을 어떻게 더 풀어서 적으세요?
마음 정리해보려고 요즘 감정일기를 써보고 있는데요.
처음 2일은 그날 있었던 일이랑 기분을 적었습니다.
근데 그 다음부터는 뭘 더 써야 할지 몰라서 그냥 멈췄어요ㅎㅎ
“오늘 기분이 안 좋았다” 이렇게만 적고 나면
그 뒤에 뭘 써야 하는지 감이 안 잡히더라구요…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그냥 적다 말다 하게 되네유.
선생님들은 감정일기 쓰실 때 그 날 기분을 어떻게 더 풀어서 적으세요?
둘째날부터 맨날 똑같은 말만 써요 오늘도 그냥 그랬다…
저도 그랬어요
그 다음에 뭘 적어야 할지 모르겠는 거 완전 공감돼요… 뭐랄까 저도 처음엔 거기서 딱 멈췄었는데 그 다음부터는 기분 적고 나서 왜 그런 기분이 들었는지 상황 한 줄 더 붙이는 식으로 해봤어요. 근데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그것도 2주쯤 하니까 또 똑같은 패턴으로 돌아가더라구요ㅋㅋ 글쓴이님은 지금 며칠째 쓰고 계신 거예요 그리고 보통 몇 시쯤에 쓰세요 저는 자꾸 자기 전에 몰아서 쓰다 보니까 대충 적게 되는 것 같아서요
저는 이틀 쓰고 그 다음부터 못 이어가고 있어요. 밤에 게임을 켜면 두3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리고, 그러다 다음날 늦게 일어나서 하루가 거의 다 지나고 나서야 일기를 펴게 되더라구요. 그것도 그냥 오늘 기분 적고 끝… 상황 한 줄 붙이는 건 아직 못 해봤는데 한번 해볼게요. 저만 이 패턴을 못 고치는 게 아니었구나 싶어서 좀 안심이 됩니다.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