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20분 채웠다고 썼었는데, 그 뒤로 거리를 더 늘려보려다가 자꾸 걷게 되네요.
처음 5분은 괜찬은데 그 다음부터 숨이 너무너무 차더라고요.
오늘도 10분쯤 뛰다가 속도를 못 버텨서 중간에 걸었어요.
처음부터 너무 빨리 뛰어서 그런가 싶어요.
부모님 병원 모시고 가는 날은 아예 못 뛰는 날도 있어서 리듬이 자꾸 끊기고요.
저는 아직 감이 안 잡혀서요.
긴 글 죄송합니다.
다들 뛰기랑 걷기 어떤 비율로 섞어서 하시나요?
지난번에 20분 채웠다고 썼었는데, 그 뒤로 거리를 더 늘려보려다가 자꾸 걷게 되네요.
처음 5분은 괜찬은데 그 다음부터 숨이 너무너무 차더라고요.
오늘도 10분쯤 뛰다가 속도를 못 버텨서 중간에 걸었어요.
처음부터 너무 빨리 뛰어서 그런가 싶어요.
부모님 병원 모시고 가는 날은 아예 못 뛰는 날도 있어서 리듬이 자꾸 끊기고요.
저는 아직 감이 안 잡혀서요.
긴 글 죄송합니다.
다들 뛰기랑 걷기 어떤 비율로 섞어서 하시나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