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을 하루치로 너무 많이 잡아서 그렇다는 말 듣고 바로 양을 반으로 줄여봤습니다.
처음엔 이것도 너무 적은 거 아닌가 싶었는데, 오늘로 5일째 지켜지고 있어서 저도 신기하네요!
근데 반으로 줄이니까 원래 계획대로면 벌써 끝났어야 할 진도가 아직 반도 안 끝났어요. 시험 날짜는 그대로 다가오고 있는데 말입니다.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양을 지키는 거랑 진도를 맞추는 거 이 둘을 같이 가져가기가 어려운 느낌이에요🙂
선생님들은 이럴 땐 지금 지켜지는 양을 계속 유지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지금부터라도 다시 늘려서 진도를 맞추는 게 나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