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 되고 야근 회식 늘면서 목이랑 얼굴이 3년째 뒤집어지네요.
평일엔 버티다가 주말만 되면 확 무너지고요.
그러다 여기까지 오게 됐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
잔잔러라고 불러주세요
댓글 1
- 별밤씨11.14
목쪽 진짜 고생이죠… 저도 3년 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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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되고 야근 회식 늘면서 목이랑 얼굴이 3년째 뒤집어지네요.
평일엔 버티다가 주말만 되면 확 무너지고요.
그러다 여기까지 오게 됐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
목쪽 진짜 고생이죠… 저도 3년 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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