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느긋이라고 합니다. 피부는 많이 좋아져서 요즘은 ‘유지’만 하면 되는데, 그래도 방심하면 금방 도지는 것 같아서 마음 잡으러 들어왔습니다.
뭐랄까, 혼자 하다 보니 하루 이틀 빼먹고 흐지부지되는 일이 많더라고요. 그러니까 여기라도 남기면서 챙겨보려고 합니다.
하루 8시간 넘게 서서 일하다 보니 저녁이면 다리도 붓는데, 천천히 관리하며 지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느긋이라고 합니다. 피부는 많이 좋아져서 요즘은 ‘유지’만 하면 되는데, 그래도 방심하면 금방 도지는 것 같아서 마음 잡으러 들어왔습니다.
뭐랄까, 혼자 하다 보니 하루 이틀 빼먹고 흐지부지되는 일이 많더라고요. 그러니까 여기라도 남기면서 챙겨보려고 합니다.
하루 8시간 넘게 서서 일하다 보니 저녁이면 다리도 붓는데, 천천히 관리하며 지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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