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함께가기 ›가입인사

피부가 잠잠한 날이 오히려 더 불안해요

며칠 전부터 붉은기가 조금 가라앉고 가려움도 덜해서 좋았는데, 괜히 또 뒤집어질까 봐 세안할 때도 조심조심하게 되네요.

예전엔 좋아지면 이것저것 다시 해봤는데 그럴 때마다 꼭 탈이 났던 것 같아요. 요즘은 피부가 조용한 날엔 새로운 건 안 건드리고, 하던 보습만 계속하고 있어요.

아토피는 좋아지는 중에도 마음이 편하진 않네요~ 그래도 오늘은 긁지 않고 지나가서 그걸로 만족하려고요 😊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