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팔꿈치 안쪽이랑 목 주변이 다시 거칠어졌어요. 낮에는 참을 만한데 밤 11시쯤 누우면 간지러운 느낌이 더 올라와서 자꾸 깨네요.
이번 주에 바꾼 건 없는데, 9월 3일부터 에어컨을 끄고 창문을 열고 자서 그런가 싶기도 해요. 샤워도 10분 안쪽으로 하고 물기 남았을 때 보습제를 바로 발랐는데 생각보다 금방 건조해지네요.
· 요즘 쓰는 보습제는 무향 크림
· 샤워는 하루 1번, 밤 9시쯤
· 제일 신경 쓰이는 곳은 목이랑 팔 접히는 부분
가렵다고 긁고 나면 다음 날 더 붉어져서 진짜 안되네요. 환절기에 괜찮았던 관리법 있으시면 같이 알려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