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함께가기 ›가입인사

환절기만 되면 손목 접히는 곳부터 간질간질해요

아침저녁으로 바람 차가워지니까 손목이랑 팔 안쪽이 또 빨개졌어요. 작년에도 이맘때 심했는데 피부가 계절을 기억하는 건지 참 신기하네요~

샤워는 뜨거운 물 대신 미지근하게 하고, 나오자마자 3분 안에 보습제 바르는 걸 다시 시작했어요. 향 있는 바디워시는 잠깐 쉬고요. 이 정도만 해도 밤에 긁느라 깨는 횟수가 조금 줄었어요.

· 요즘 쓰는 건 무향 보습제
· 옷은 면 소재 위주
· 침구는 주 1회 세탁
· 붉은 부위가 넓어지면 피부과 예약

보습을 열심히 해도 가려움이 확 안 잡히지는 안되네요. 혹시 환절기에 특히 괜찮았던 생활습관이나 보습제 바르는 순서 있으면 알려주세요 😊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