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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뒤척이다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이 아토피 때문에 밤마다 자다 깨다 하면서 여기까지 오게 됬습니다.
요즘 3일째 새벽 2시쯤 아이가 긁는 소리에 깨는데, 저도 같이 잠을 설치다 보니 낮에는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제 막 시작하는 마음으로 하나씩 배워보려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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