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이 심해져서 일단 마음부터 추스르자 싶어 들어왔어요, (뭘 대단하게 하려는 건 아니고) 그냥 저녁마다 뜨개질하면서 손이라도 가만히 두려고 하는 중이에요.
어제는 미뤄뒀던 가계부도 다시 펼쳤는데, 별거 아닌데도 마음이 조금 가라앉더라고요.
천천히 차근차근 해보려고요.
마음부터 챙기려고 왔어요
댓글 2
- 달빛이모60409.11
가계부 펼친 거 좋음
- 조용한이모09.16
저도 손 가만히 두려고 뜨개질 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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