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인이 알려줘서 구경 삼아 왔다가 인사 남깁니다.
가게를 혼자 보다 보니 짬이 잘 안 나는데, 요즘 아침마다 짧게 달리기 시작한 지 1달쯤 됐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옷가게 하다 왔습니다
댓글 9
- 까만소소09.16
아침 달리기 부럽네요 🙂
- 차분40509.16
달리기 꾸준하시네요
- 창문2209.16
아침 루틴이 다 좋은 건 아니더라고요 제 경우엔 근무시간이 계속 바뀌어서 아침이 매번 다르니더
- → 창문22새싹엄마421글쓴이09.16
가게 일도 매번 달라서 아침마다 시간 맞추기 쉽지 않습니다ㅠㅠ
- 바다씨09.16
혼자 대단하세요!
- 작은엄마09.16
달리기 응원합니다
- 담요그늘09.16
잘 오셨어요!
- 안개형아09.16
아침 걷기 3일째예요
- 촉촉하게09.18
둘다 맞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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