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 가족을 갑자기 떠나보내고 이제 ‘천천히’ 나와봅니다.
주말엔 산에 다니는데 어제는 40분 정도 걸었어요!
여기 계신 분들 잘부탁드립니다.
조금씩 나와봅니다
댓글 5
- 봄날누나09.17
산 다니면 마음이 편해져요
- 새벽두시09.17
천천히 나오시는 마음 알것 같아요
- 감자엄마09.18
얼마나 걸으신거임
- → 감자엄마귤오빠글쓴이09.18
감자엄마님 어제 산에서요 생각보다 얼마 안 걸었어요 무리 안 되게 살살 다녀왔습니다
- 까만소소09.18
산책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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