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함께가기 가입인사

짐 정리하다 왔어요

안녕하세요, 안개형아예요.
지인이 알려줘서 구경 왔어요.
회복하고 지금은 유지 중이에요.
아이 2명 키우며 정신없이 지내다 이사 준비로 짐줄이는 중이에요.
짬날 때 필름카메라로 동네 찍는 게 낙이에요…
선생님들, 잘 부탁드려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