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소러입니다.
교대근무 30년 하다 번아웃이 와서 마음부터 추스르는 중이에요.
뜨개질로 손 좀 쉬게 하고 있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ㅎㅎ🧶
번아웃 지나 왔어요
댓글 6
- 겨울의자09.18
삼십년이면 고생 많으셨습니다
- 새싹오빠09.18
고생하셨어요
- 숨쉬는연습09.18
번아웃 지나셨다니 다행이에요 뜨개질도 잘 챙기시고요
- 새벽두시09.18
뜨개질 시작한 지 얼마나 되셨어요
- 조용한이모09.18
제 경우엔 맘부터 쉬는게 나았어요!
- → 조용한이모소소러글쓴이09.19
맘부터 쉬는 거 맞는 말씀 같아요 저는 자꾸 몸부터 챙기려다 마음은 못 본 척했나 싶더라고요 뜨개질하면서 손 움직이다 보면 그나마 마음이 좀 가라앉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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