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방에서 작은 가게 보고 있는 잔잔한바람이에요.
배우자가 잠을 설쳐서 낮에도 잘 지쳐해서, 대신 이것저것 찾아보다 왔어요.
저도 마감하고 일주일에 3번 정도 가볍게 뛰고 있어요.
잘 부탁드려요!
가족 걱정에 왔어요
댓글 6
- 동그란감자09.22
어서오세요
- 겨울쓰09.22
배우자분 잠 못 주무시면 옆에서 보기도 힘드시죠 저는 마감철에 뛰는 걸로 스트레스 풀긴 하는데 그거랑 수면 문제는 또 다른거라 뭐라 드릴 말씀은 없고 잘 지내다 가세요
- 덤덤한봄날09.22
어서오세요
- 포근한귤09.23
환영해요 저도 3일째예요
- 덤덤한포근09.23
어서오세요~
- 여름아빠09.24
9시 못잠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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