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가게 혼자 본 지 3년째인데, 피부 때문에 밤잠 설친 날이 많았습니다, 요즘은 괜찮아져서 이제 막 관리만 하고 있습니다ㅎㅎ 잘 부탁드립니다!
함께가기 ›가입인사 이제 관리만 하려고요 바 마생아 바다씨 · 2026.09.13 · 조회 8 · 공감 0 작은 가게 혼자 본 지 3년째인데, 피부 때문에 밤잠 설친 날이 많았습니다, 요즘은 괜찮아져서 이제 막 관리만 하고 있습니다ㅎㅎ 잘 부탁드립니다! ♡공감 0 ☆스크랩 ↗공유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답글글쓴이회원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주소를 복사했습니다복사하지 못했습니다로그인이 필요합니다공감했습니다공감을 취소했습니다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을 뺐습니다잠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내용을 적어 주세요댓글을 남겼습니다남기지 못했습니다{who} 님에게 답글 취소 댓글 등록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