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동안 여기서 지내다가 발길이 뜸해졌는데 어제 문득 생각나서 다시 들어와봤습니다.
그때보다는 몸이 많이 편해졌는데 재택으로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서 오후만 되면 허리랑 어깨가 뻐근해져불고 잉… 요즘은 그만뒀던 악기도 다시 잡아보고 있습니다.
천천히 다시 적응해보려 합니다. 다들 잘 부탁드립니다🙂
예전에 한동안 여기서 지내다가 발길이 뜸해졌는데 어제 문득 생각나서 다시 들어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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