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잔잔형아라고 함. 요즘 부모님 병원 모시고 다니는 일이 늘었음. 이번 달에만 벌써 3번째임. 다녀온 날 밤엔 마음이 한참 복잡해서 가라앉히는 법 좀 배워보고 싶어서 왔음. 다들 잘 부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