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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인사 드려요

요즘 일과 집안일을 챙기다 보니 쉬는 시간이 점점 줄어서… 게다가 부모님 병원에 같이 다니는 날도 많아졌어요. 그러다 여기를 알게 됐어요. 잘 부탁드려요.

댓글 13

  • 겨울쓰10.13 10:13

    일이랑 집안일에 병원까지 겹치면 진짜 틈이 없으시겠어요 부모님 병원은 얼마나 다니신 거예요 저도 궁금해서요

  • → 겨울쓰따뜻한바람글쓴이10.14 05:24

    그러고보니 꽤 오래됐네요 끝이 안 보여서 그냥 다니고 있어요

  • 동그란소소10.13 10:56

    저도2주째라ㅠㅠ 몇번가세요🙂

  • → 동그란소소따뜻한바람글쓴이10.13 23:30

    요즘은 정해진 날 없이 그때그때 가고 있어요

  • 안개형아10.13 11:33

    고생 많으시네요~

  • 오후72010.13 11:41

    주말에도 가세요ㅠㅠ

  • → 오후720따뜻한바람글쓴이10.14 00:46

    정해진 날 없어서 주말도 가요 거긴요

  • 차분10.13 13:40

    저희 아이도 3번 깨요!

  • 안가려운밤10.13 14:47

    병원 오래 다니세요

  • → 안가려운밤따뜻한바람글쓴이10.13 15:29

    부모님 병원은 당분간 계속 다닐 것 같아요 끝이 안 보여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어요

  • 수수주머니10.13 15:09

    같이 병원 다니면 쉴 틈이 진짜 없죠 저도 그래요ㅠㅠ

  • 동그란감자10.13 15:15

    병원까지 챙기면 정말 바쁘시겠어요

  • 창문맘10.15 08:00

    바쁘신데도 와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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