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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본것] 마스크 쓰기 전에 턱에 먼저 발라보기로 바꿔본 거

턱이랑 목 경계 쪽 각질 때문에 요즘 계속 신경 쓰고 있어요. 마스크를 오래 쓰는 날은 그 라인이 유독 빨갛게 올라오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마스크 쓰기 전에 그 부위부터 먼저 얇게 발라봅니다.
크림 말고 좀 더 두꺼운 밤 종류로 바꿔서요.
마스크 벗은 다음에 바르던 순서를 반대로 해본 거예요.
확실히 마스크 쓰고 있는 동안 당김이 덜해서 저도 좀 놀랐습니다!
근데 얼굴을 자꾸 만지다 보니 오후 되면 또 지워져 있더라고요.
그래도 안 바르고 나간 날보다는 한결 편해요.
가을 초입이라 그런지 이거 하나로 확 좋아지진 않네요.
마스크 쓰기 전에 미리 발라두는 것, 저한테는 나름 도움이 됐습니다.
혹시 마스크 쓰기 전에 따로 뭘 발라보신 분들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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