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함께가기 ›나의노하우

[해본것] 가계부 다시 쓰면서 항목부터 확 줄여봤어요

가계부를 몇 번이나 다시 써보려다가 며칠 못 가고 그만둔 적이 많았어요. 이번엔 항목부터 손봤어요.

전에는 항목을 12개로 나눠서 쓰다 보니 며칠 지나면 뭘 어디에 적어야 할지 헷갈려서 그냥 놔버렸어요. 이번엔 크게 5개로만 줄였어요.
– 식비
– 가게 관련
– 생활비
– 병원·약
– 그 외

적다 보니 병원·약 항목이 생각보다 자주 채워지더라고요. 저희 집이 원래 이렇게 병원비가 잦았나 싶었어요 ㅠㅠ

지금 9일째인데 하루도 안 빠지고 적고 있어요. 항목 줄인 것만으로 이렇게 오래갈 줄은 몰랐네요… 예전엔 12개 항목으로 3일도 못 갔거든요 ㅋㅋ

다들 어떠세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