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방법이 아니어도 됩니다.
“이렇게 했더니 나는 좀 나았다” 정도가 여기서 제일 쓸모 있는 글입니다.
이렇게 적어주시면 다음 분이 따라 하기 쉽습니다.
– 무엇을 했는지
– 얼마나 했는지 (며칠, 몇 주)
– 어땠는지 — 좋았던 것과 별로였던 것 둘 다
**”이거 쓰면 낫는다” 같은 단정은 삼가 주세요.**
같은 방법이라도 사람마다 결과가 다릅니다. 겪으신 그대로만 적어주시면
읽는 분이 알아서 판단하십니다. 제품 이름 대신 종류로 적어주시면
광고 오해 없이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