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함께가기 ›나의노하우

피부가 조용한 날에 더 조심하게 되네요

요즘은 붉은기가 조금 가라앉았다고 방심하면 꼭 다음 날 간지러움이 올라오더라고요. 예전엔 새 제품을 이것저것 더해보려 했는데, 지금은 피부가 조용한 날일수록 하던 것만 이어가게 됩니다.

샤워는 너무 뜨겁지 않게 하고, 물기 닦은 뒤 바로 보습제 바르는 걸 제일 신경 써요. 별것 아닌 루틴인데도 빼먹은 날은 밤에 피부가 먼저 알아차리는 느낌이에요.

환절기라 그런지 얼굴보다 목이랑 팔 접히는 부분이 더 예민해졌어요. 비슷하게 올라오는 분들은 옷이나 세제도 따로 신경 쓰시는지 궁금하네요~ 오늘도 피부가 조금 편안했으면 좋겠어요 🙂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