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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본것] 서서 일하고 나서 다리 붓는 거 줄여본 방법들

저녁마다 다리가 퉁퉁 부어서
요즘 몇 가지 해보고 있는 게 있어요.

선생님들도 서서 일하시는 분들은 아실 텐데
퇴근할 때쯤이면 종아리가 딱딱해질 정도로 부어요.

집에 오면 눕자마자 다리부터 벽에 기대서 15분 정도 올려놔요.
그다음에 발목을 안쪽 바깥쪽으로 20번씩 돌려주고요.

물도 하루에 6잔 이상 마시려고 신경쓰고 있어요.
전에는 커피만 마시고 물은 거의 안 마셨거든요.

3주 정도 해보니까
저녁에 신발 벗을 때 확실히 덜 뻐근해요.
아직 완전히 안붓는 건 아니지만
그전보다는 나아진 것 같아요~

주말에 등산 다녀온 다음날도
이 방법들 하고 나면 평소보다 덜 힘들더라고요.

Glass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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