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으로 일하다 보니까 하루 종일 앉아있어서 목이랑 어깨가 진짜 진짜 뻐근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강아지 저녁 산책 나갈 때 스트레칭을 같이 껴보고 있어요~
산책 전에 5분 정도 목 돌리고 어깨 풀고 나가봤는데, 산책 끝나고 오면 또 바로 앉아버려서 그러니까 풀어놓은 게 금방 도루묵 되는 느낌이에요. 3일 해봤는데 순서를 바꿔서 다녀온 다음에 해야 되나 싶기도 하고, 뭐랄까 타이밍을 못잡겠어요.
다들 산책 전에 스트레칭하시는지, 다녀와서 하시는지 궁금해요. 순서를 어떻게 잡아야 목이랑 어깨가 좀 편해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