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 중에도 서서 일하시는 분 많으실 것 같아서 적어봐요.
퇴근하면 다리가 늘 퉁퉁 부어있었거든요.
요 몇 주 이것저것 해본 걸 적어봐요.
– 집에 오자마자 눕지 않고 다리부터 벽에 기대 15분 들어올려요
– 발목을 안쪽 바깥쪽으로 20번씩 돌려요
– 자기 전엔 종아리를 아래에서 위로 쓸어올려요
처음엔 별 차이없나 싶었는데
2주쯤 지나니까 아침에 신발이 낀다는 느낌이 줄었어요.
주말에 등산 다녀온 날은 확실히 더 붓는데
그런 날일수록 저 3가지를 더 챙기려고 해요.
거창한 거 하나도 없는데
꾸준히 하니까 저녁이 한결 편해지긴 하네요!
앉아있는 시간 많은 것보다 서있는 게 더 붓는다는 것도 이번에 알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