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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본것] 서서 일하고 온 날은 다리부터 식히고 발랐어요

퇴근하고 오면 다리가 붓는 날이 있어요
그런 날은 유독 종아리 쪽이 더 가려웠어요

전에는 씻고 바로 발랐는데
요즘은 순서를 좀 바꿔봤어요

– 씻고 나서 다리를 좀 들고 누워있기
– 붓기 가라앉으면 그때 바르기
– 너무 문지르지 않고 눌러서 바르기

바로바를 때보다 덜 가려운 것 같았어요
붓기가 안 빠진 상태에서 바르면 자극이 더 컸나 봐요

며칠 해보니 저는 이 순서가 낫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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