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자다가 무의식중에 긁는 거 어떻게 막을지 계속 고민했었는데요, 요즘 해본 방법 적어봐요.
첫째, 손톱을 최대한 짧게 깎아줬어요. 그것만으로도 아침에 상처 자국이 확실히 줄더라고요.
둘째, 자기 전에 얇은 ‘면장갑’을 씌워봤어요. 처음엔 답답해하면서 벗으려고 하더니 며칠 지나니까 그냥 끼고 자네요.
완전히 안 긁게 되는 건 아니지만… 아침에 상태가 눈에 띄게 나아진 건 맞아요.
다들 밤마다 이 문제로 힘드실 텐데, 저희 집은 이 정도로 조금 나아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