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함께가기 나의노하우

샤워 뒤 3분, 피부가 덜 당기던 습관

샤워하고 나면 늘 팔 접히는 쪽이 먼저 당기고 간지러웠어요. 물기를 완전히 말리고 로션을 바르던 버릇이 문제였나 싶더라고요.

요즘은 수건으로 문지르지 않고 톡톡 눌러 물기만 정리한 뒤, 3분 안에 보습제를 넉넉히 바르는 쪽으로 바꿨어요. 향이 강한 제품은 쉬고, 며칠은 같은 제품만 써 보면서 반응도 적어뒀고요.

– 샤워는 너무 뜨겁지 않게
– 때수건은 잠시 안 쓰기
– 잠옷은 세제 향이 덜 남게 헹구기

일주일쯤 지나니 밤에 긁느라 깨는 날이 조금 줄었어요~ 물론 진물이나 심한 붉음이 있으면 혼자 버티지 말고 피부과에 가는 게 맞겠지만요. 다들 샤워 뒤에 꼭 지키는 피부 습관 있으세요? 😊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