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함께가기 ›나의노하우

새로 바꾼 보습 루틴, 14일째

샤워는 5분 안쪽으로 끝내고, 물기도 수건으로 문지르지 않고 톡톡 눌러 닦았어요.

욕실에서 나오고 3분 안에 무향 보습제를 바르는 걸 2026년 8월 24일부터 시작했는데, 오늘이 14일째네요. 팔 접히는 쪽이 밤마다 간질거려서 깨던 횟수가 조금 줄었어요.

Water Splash

완전히 괜찮아진 건 아니고, 어제는 땀 좀 났더니 목이 또 붉어졌어요~ 그래도 예전처럼 긁다가 잠 깨는 날은 2주 동안 3번뿐이었어요.

– 샤워: 미지근한 물, 5분
– 보습: 샤워 뒤 3분 안에
– 옷: 면 잠옷으로 바꿈

혹시 보습제 바르고 바로 옷 입는 편인지, 조금 흡수시키고 입는 편인지 궁금해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