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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만 되면 팔 접히는 쪽이 또 올라오네요

지난주부터 팔꿈치 안쪽이랑 목 옆이 간질간질하더니 빨갛게 올라왔어요. 작년 9월에도 비슷했는데, 올해는 밤에 긁어서 잠을 2번이나 깼네요 😭

샤워는 10분 안으로 줄이고 물도 미지근하게 쓰는 중이에요. 씻고 3분 안에 보습제 바르는 건 8월 30일부터 다시 챙겼는데, 확실히 당김은 조금 덜한 것 같아요.

근데 간지러운 날은 뭘 발라도 답답하네요~ 다들 환절기 시작할 때 따로 챙기는 루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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