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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본것] 자기 전에 가습기로 습도 맞춰본 거

밤에 잘 때 가습기 틀어놓고 자는 거 해봄.

전부터 아침마다 팔이랑 목 뒤가 당기는 느낌이 심해서 원인 찾다가 방 습도부터 재봤음. 재보니까 30% 정도였음. 겨울도 아닌데 생각보다 건조했던 듯.

그날부터 밤 11시쯤 가습기 켜놓고 잠. 습도계로 40% 넘게 맞춰놓고 1주일 좀 넘게 해봤는데

아침에 당기는 느낌이 확실이 덜함. 완전히 없어진 건 아니고 좀 덜한 정도임.

View of a rainy cityscape through a window with water droplets.

근데 습도만으로 되는 건 아니고 보습도 같이 신경 써야 하더라…

그래도 이거 하나 바꾼 것만으로 아침 컨디션이 좀 나아진 느낌임.

혹시 실내 습도 몇 프로로 맞추고 주무시는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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