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화 사놓고 신발장에만 3주 넣어뒀다가, 그러니까 다음 주부터 해야지 하다가 결국 어제 처음 신고 나갔음.
막상 나가니까 5분도 못 뛰고 헉헉대서 걷다 뛰다 반복했는데, 그래도 20분은 채웠음!
오늘 아침엔 다리가 뻐근해서 쉴까 하다가 그냥 짧게 10분만 걷고 옴.
뭐랄까, 처음부터 잘 뛰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니까 오히려 계속하게 되는 듯. 다들 처음엔 몇 분씩 시작하셨는지 궁금함… 🙂
러닝화 사놓고 신발장에만 3주 넣어뒀다가, 그러니까 다음 주부터 해야지 하다가 결국 어제 처음 신고 나갔음.
막상 나가니까 5분도 못 뛰고 헉헉대서 걷다 뛰다 반복했는데, 그래도 20분은 채웠음!
오늘 아침엔 다리가 뻐근해서 쉴까 하다가 그냥 짧게 10분만 걷고 옴.
뭐랄까, 처음부터 잘 뛰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니까 오히려 계속하게 되는 듯. 다들 처음엔 몇 분씩 시작하셨는지 궁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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