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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본것] 가게 마감하고 바로 눕던 거 그만두고 스트레칭 해본 거

가게 마감하면 그대로 뻗어서 누웠었음.
그러다 허리랑 어깨가 계속 뻐근해서 뭐라도 해보기로 함.

– 마감 후 바로 안 눕고 스트레칭 5분
– 순서는 목 → 어깨 → 허리
– 타이머 맞춰놓고 함 (안 그러면 3분 만에 그만둠 ㅋㅋ)

시작한 지 9일째임.
처음엔 하루 걸렀는데 그다음부터는 계속 함.

확실히 아침에 일어날 때 몸이 좀 덜 뻣뻣한 느낌임.
근데 이게 스트레칭 때문인지 그냥 잠을 더 자서 그런 건지는 잘 모르겠음.

애 재우고 나면 다시 눕고 싶어져서 그때가 제일 ‘고비’임.
그 고비만 넘기면 그다음은 수월한 편임.

비슷하게 저녁 루틴 만들어보신 분 있으면 어떻게 유지하시는지 궁금함.

긴 글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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