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함께가기 ›나의노하우

[아낀것] 가게 마감할 때 돈 흐름 3칸으로 나눠 적어본 거

요즘 돈 흐름을 한 장으로 보려고 며칠 해본 방법 하나 적어봐요. 가게 마감하고 나서 그날 들어온 돈이랑 나간 돈을 종이 한 장에 3칸으로 나눠 적어요. 첫째는 [고정지출](월세, 재료비처럼 매달 똑같이 나가는 것)이고 둘째는 [변동지출](그날그날 다른 거), 셋째는 [저축]칸이에요. 하루 마감 때 3분 정도면 다 적혀요. 9월 1일부터 시작해서 오늘까지 8일째 쓰고 있는데 하루도 안 빼먹었어요. 처음엔 칸을 5개로 나눴다가 너무 복잡해서 3일 만에 3칸으로 줄였는데, 줄이니까 오히려 꾸준히 됐어요. 한 달 치 모아두면 어디서 새는지 한눈에 보일 것 같아서 계속 해볼라구요.

A black and white dog walking down a quiet street with its tongue out, in a peaceful rural setting w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