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 틀고 자도 아침에 목 쪽이 당기고 갈라지는 게 계속됐어요.
얼굴만 신경 쓰고 목은 그냥 넘기고 있었더라고요.
그래서 2주 전부터 자기 전에 ‘목까지’ 같이 발라보기 시작했습니다.
로션 바르고 그 위에 크림 한 번 더요.
확실히 아침에 당기는 느낌이 덜합니다.
갈라지는 것도 3일 정도는 안 보였어요.
근데 야근하고 늦게 자는 날은 그것도 소용없더라고요.
아무리 발라도 피곤이 쌓이면 ‘붉은 기’ 올라오는 건 똑같았습니다.
그래도 목 보습만큼은 계속 챙기려고요!
[해본것] 자기 전 목까지 크림 발라보고 바꾼 잠버릇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